강소라 남편
강소라 남편, 30대 후반 한의사
강소라 남편 가족과 간소한 자리로 결혼 대체
강소라의 남편은 30대 후반의 한의사이며 여러 한의원의 원장직을 걸쳐 현재 경기도 모처에서 본인 소유의 한의원을 운영 중이라고 한다. 강소라 예비 신랑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비밀리에 연애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번 결혼 소식에 놀란 것 같다. 예비 신랑이 외모가 수려해 눈에 띄는 편인데 선남선녀가 만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소라 남편은 다방면에서 경험을 쌓은 실력파 의사로 늘 환자들에게 친절하고 신사적인 훈남 원장이며 부유한 집안의 자제로, 온유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전언이다.
배우 강소라(31살)가 연상의 한의사 남자친구와 결혼을 한다. 강소라 소속사 플는 17일 강소라가 30대 후반의 한의사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강소라 프로필】
강소라 본명 : 강소라
강소라 고향 : 서울시 강동구
강소라 직업 : 강소라 탤런트, 영화배우
강소라 나이 : 31살(1990년 2월 18일)
강소라 키 : 168cm
강소라 종교 : 무교
강소라 소속사 : 플럼에이앤씨
강소라 대학 : 동국대학교 연극학과
강소라 남편 : 30대 후반 한의사 (2020년 8월 29일 결혼예정)
강소라 데뷔 :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
강소라 수상 : 2013년 SBS 연기대상(뉴스타상),
2015년 MBC 연기대상(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강소라 결혼식은 29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급증으로 취소되었고 강소라와 남편의 직계가족만 함께하는 간소한 자리로 대체했다고 한다.
또한, 비연예인 남편과 양가 가족을 배려하여 구체적인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한다.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 영역으로 데뷔했고 2011년 '써니'에서 어린 하춘화 역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미생'과 '맨도롱 또똣', '동네변호사 조들호',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해치지 않아' 등에 출연하며 주연급 스타로 급부상했다.
강소라이 남편은 훈남의 30대 후반 한의사라고 한다. 하지만, 강소라 남편의 정확한 나이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어쨌던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으니, 한 평생 많이 행복했으면 한다.
2020/10/06 - [연예 이슈] - 박수홍 박수애 과거 열애설과 방송사고 재조명
2020/10/06 - [연예 이슈] - 제시 성형전 몸매와 얼굴 화제
2020/10/10 - [연예 이슈] - 공지영 과거 남편들 사진과 이혼사유 재조명
'연예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우은숙 이혼사유와 이영하 불륜녀 누구? (0) | 2020.10.18 |
---|---|
최민희 논란과 김부선 범죄자 발언 재조명 (0) | 2020.10.10 |
공지영 과거 남편들 사진과 이혼사유 재조명 (0) | 2020.10.10 |
조수애 박서원 불화설 화제 (0) | 2020.10.10 |
머슬퀸 최완정 나이와 몸매 화제 (0) | 2020.10.10 |